Search results

'::동경::[憧憬]/:: picture diary ::'에 해당하는 글들

  1. 2009/06/11  [!] : )
  2. 2009/05/07  [!] Jeju (2)
  3. 2008/09/17  [!] 08/09/15 (4)
  4. 2008/09/16  [!] With Duz (2)
  5. 2008/09/12  [!] 자업자득. (10)
  6. 2008/09/11  [!] 합리화의 편리성. (6)
  7. 2008/09/08  [!] 사색일과 (2)
  8. 2008/08/29  [!] 타협시기 (2)
  9. 2008/08/27  [!] 좀 더 사랑 할 필요가 있어. (2)
  10. 2008/07/29  [!] 함유량 19.8 (2)

@SP3000

: )                      : o                       :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6/11 00:07 2009/06/11 00:07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2박3일의 일정이 조금은 버거워보일수도 있었지만,
지인분의 제주도 발령이란, 이런류에서는 초 럭키한 상황이 발생된 관계로
얼굴도 뵐겸 겸사겸사...



위 사진중 우연찮게... ( or 계획적으로... ) 한사진에 담기게 되신,
이름을 알수없는 연인분들 중 분껜 죄송하네요.

관광도시 답게 테마파크들이 상당히 많이있었지만,
역시 제주스럽다 라는 분위기는 바다와 자연이 아닌가 싶습니다.

상당히 우울한 두어달간 이었습니다만, 사진도 마음껏 찍어보고...
( 소중한 Fm2를 덜썩 빌려주신 낙타향 형님께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다. )
좋은음식도 많이 먹으면서 여행중에서 만큼은 그간 지배적이었던 무제의 공허함과는 잠시 이별이었네요.







제주의 먹거리 역시 기대이상의 맛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닥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담백하면서도 확실히 특유의 맛이 잘 우러나는 음식들 다음 제주행에서는 다른 음식을 한번
먹어봐야겠네요. 물론 그때는 저 혼자가 아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더욱 좋겠지만요.

덧,

Fm2 와 후지군,코닥양께서는 어떤색감을 뿌려주실지 벌써부터 두근거리네요.


In Jeju

By L/H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5/07 22:08 2009/05/07 22:08
─ tag 
  1. 그린애플  2009/05/08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정은 즉당히~



외롭다고 느낀 추석의 느낌을 지울수 있었던 만남...

그속에서 담겨봅니다.

남+남+남 조합이 멀티플렉스에선 그다지 환영받지 못하는

파티 라는걸 느낀 하루 이기도 했지만 말이죠.


Richo Gx-100 In Myung Dong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9/17 21:34 2008/09/17 21:34
─ tag  , ,
  1. 그린애플  2008/09/18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울하다. 남남남. ㅋㅋㅋ
    놈놈놈도 아니고 이건 뭐 --;
    • Duz  2008/09/20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나...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흠... 난 괜찮은 이미지였는데 말이지.
  2. 토우  2008/09/22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둘이든 남자 셋이든 남자들끼리만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는 것만큼 안타까운 일도 없더라구요;
    특히 애슐리..ㅇ<-<
    • Duz  2008/09/22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생각해보니까 그건 좀 아닌거 같기도해요.
      여자들만 가는건 괜찮은데... 왜 남자들만의 이미지는 도통 그려지질
      않는건지...


 

Hi

Nihao

Hajimemasite

Bonjour

안녕하세요

 

흠... 더 생각이 나지않는 나의 무지함때문에 Pass!
어떤식으로든지 무방한 포유류와의 교감.

행복하세요? 고냥옹~???? -Duz-

잘가! 또와랴냐옹~        -고냥옹-


Gx-100 in Apple's House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9/16 22:41 2008/09/16 22:41
  1. 그린애플  2008/09/17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많이 본 고양이가 있어서 깜짝 놀랬네. 덜덜덜 ㅋㅋ
    아유- 우리 아들 잘생겼다!!


그저 그 시간을 공유했다는것...

추억이든 악몽이든 부인할수 없는 내 기억의 일부분...


생각했던것과는 전혀 다르게 흘러가는 전개에...

의지라는 경우의 수가 하나둘 줄어들어 갈수록, 옆에서 찌르는 시늉만해도

스스로 문을 닫아버린 이에겐 그네들이 대수롭지 않게 말하는 그부분들또한

상처가 될지도 모르는...


손을 내밀어 주세요.

부탁합니다..


Richo GX-100 in 1호선



올해의 추석은 혼자보내네요. 후아... 외롭지 않습니다. 절대로... 외롭지 않아요.

결코... 외롭지 않아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9/12 22:01 2008/09/12 22:01
  1. 엘뮤  2008/09/13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 유노  2008/09/15 0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2)
  3. 토우  2008/09/15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따위...
  4. 그린애플  2008/09/16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롭지 않았잖아 ㅋㅋ
  5.   2009/06/08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좋네요~

지난날따위 그냥 아무것도 묻지말고...
다시 백지위에 처음부터 써가면서 그렇게 살아가자고...
딱히 더도말고 그정도면 좋을듯합니다.

아무말없이 그냥 한번 안아주기만 하면
딱히 더도말고 그정도면 좋을듯합니다.

그 모든것들이 신기루처럼 다 흩어져버려
기억할수있는 사람이라곤 세상에 저 혼자가 아닐까하는 머 그런 겁도 나기도 하고말이죠.
만남없는 이별만 거듭되는 계절의 반복들... 점점 자신이 없어지는것도 사실이네요.


덧...

삼가고팟이 되어버린 5세대 아이팟군을 바닥에 떨어뜨려 그렇게 하늘로 보내주시고...
다시는 음질따윈 달나라로 보내주신 벌레먹은 사과군따윈 쳐다보지 않겠다 다짐하며...
클릭스군과 옙군 그리고 미키양까지 모두 써봤지만... (음질은 발군이더군요. 사과군에 비하면...)
착한 용량과 디자인에 매료되어 다시금 6세대 클래식군을 업어왔습니다.

전체적인 처리속도면에서 상당히 불만이 많은 기기이지만... 머 지금까진 잘쓰고있습니다.
단순히 전주인이셨던 동성연인 두분이 아껴 쓰셨단 한마디에 조금 만지는게 망설여 지긴했으나...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에 동승하지 못하고 아직도 편협한 생각속에 내가 살고있구나 정도의 합리화로
이나영님빠인 저에게 큰기쁨 안겨주고 계신 클래식군입니다.
동성연인분들 이쁜사랑하세요~ "자기야 이거 팔면 내가 맛있는거 사줄께..."란 대사는 평생 못잊을듯합니다.

네네 결국은 저도... 연애가...하...고......Orz;;;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9/11 01:26 2008/09/11 01:26
  1. 현경  2008/09/11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야 이거 팔면 내가 맛있는거 사줄께...

    웬지...안쓰러운데..

    그치만...피식하게 된당..ㅋㅋ
    • Duz  2008/09/11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사랑하는거 같더군 그 동성연인...
      생각만으론 얼마든지 피식할수 있을꺼라고 나도 생각했지만...
      막상 보니... 보니까... 그러니까... ㄱ-
  2. 그린애플  2008/09/11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리버 스핀으로 맘 굳혔다가..
    아이팟터치 나오면 한번 보고 결정하자해서 다시 미뤘음 -_ -;;
    아놔... 픽스딕스 가서 한번 봐야지;;
  3. 그린애플  2008/09/12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용량이 왜~
    터치사게 되면 16기가로 살거야
    왜 용량에 목숨거는거여 당췌 -_ -;;



한번의 축복과...

한번의 위로와...

한번의 나눔과...

한번의 통곡이...

그렇게 공존했던 하루.


In KTX Daegu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9/08 23:26 2008/09/08 23:26
─ tag  , , ,
  1.   2009/06/08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안...


기존에 세상과  단절...
새로운공기를 한호흡 마시기 시작하면서 부지런히 나름 적당한 경계를
만들어 버리는 저속으로 천천히 한걸음 내 딛을즈음...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사람은 얼마나 좋을까?'
그리곤 바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걸 환상이라고 부르지.' 라는 정도로
마무리.

오늘도 타협성공.

하~ 그나저나 날은 정말 좋군요. 리코군의 광각역시 정말좋구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8/29 00:42 2008/08/29 00:42
─ tag  ,
  1. 열정적인그녀  2008/08/29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엄청 좋아보이는군..ㅎㅎ

    정말 그런것 같애..
    내가 하고 싶은일하고 적성에 맞는일하고는 같은게 아닌거란걸...좀 오래전에 깨달아버렸어..- -





무언가 하려 했던 의지가 있었던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아직 무언갈 단정지어 버리기엔
날 너무 사랑하지 않았던걸 인정해버리고,
좀 더 날 사랑할 필요가 있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8/27 21:28 2008/08/27 21:28
─ tag  ,
  1. 그린애플  2008/08/28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메인 좀 앵가니 바꿔.. -_-


먹으면 만지작 거리는 버릇이 싫어...

먹고나서 과감히 지워버린 번호하나가...


그냥 평상시에도 만지작 거리는 새로운 버릇하나를 만들어낸...



Om-10 & Centuria10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7/29 04:32 2008/07/29 04:32
  1. 엘뮤  2008/07/29 0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 사진 진짜 마음에 들어요!! 몽롱한것이 딱 제 정신상태 같네요.
    근데....어떤거 보고 찾으신거에요?? 힌트를 너무 많이 뿌려서리..
    • Duz  2008/07/29 0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나 마이너를 지향하고 있어서... 제블러그엔 그다지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진 않지만... 대놓고 말씀하시면;;; 그분=이분 이라는 공식이... 하핫;;; 제가 본건 유일하게 방명록뿐이랍니다. 다른곳은 어딜 찾아봐두... ㄱ-;;;
openclose